2021년 10월 31일 일요일
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재난키트 제작 팀플 활동
컴퓨테이셔널 디자인 프로젝트의 첫시간이 시작되었다
구명조끼에 빛센서와 소리 부저가 달려있는 형태이다.
(두둥!)
그리고 팀플로 간편한 재난 키트를 제작했다
(우와!)
브레인스토밍 시간을 가지고 여러 의견을 나누었다.
인간이 겪을 수 있는 희박한 확률의 재난들, 예를 들면 지진, 쓰나미, 생화학 전쟁, 산사태 등등
여러 재난을 가정하고 어떤 제품이 필요할지 생각해보았다.
결국 우리 조는 타이타닉처럼 배가 침몰해서 바다에서 생사의 위기를 겪을 때 유용한 재난 키트를 제작하기로 했다.
구명조끼에 빛센서와 소리 부저가 달려있는 형태이다.
조끼에 달린 빛은 센서가 어두움을 감지하면 더 밝아지고, 밝음을 감지하면 더 어두워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소리는 버튼을 누르면 켜지고,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꺼진다.
버튼을 누른채로 팔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헤엄을 쳐야하는 상황에도 안성맞춤!
피드백으로는 버튼을 누르는 직접적인 행동이 아닌 자연스러운 모션으로 기능이 실행되면 좋을 것 같다는 코멘트를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빛 발산과 소리 기능 외에도 다른 기능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면, 조끼 뒤에 달린 모터로 자동 헤엄, 조끼를 변형하여 튜브로 사용 등등
(+)
나는 직접 조끼를 착장하고 시연을 맡았다.
비록 조끼를 만든 상자에 작은 벌레 친구들이 몇 마리 보였지만,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이니 포용하는 자세를 가졌다.
아름다운 세상이다.
2021년 10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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