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사디 맛집 추천 어플 제작

사디 신입생들을 타겟으로 맛집 추천 어플을 제작했다.

나는 3조로 참여해 코딩 파트를 맡았다.

[1. 고객 페르소나 작성]


Persona  

 

이름 : 사지웅 

나이 : 25 

직업 : 사디 신입생 

취미 : 계획적인 소비 / 커피를 좋아하고 카페에서 공부도 좋아한다. 

루틴 :   학교  카페 

 

Motivation / Goal  

- 싸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고싶다 

- 동기들과 친해지고 싶다 

 

Pain Point  

- 쓸 수 있는 돈이 한정적이다 

- 가성비 좋은 맛집에 대한 정보가 없다 

- 혼밥을 꺼려한다. 

 

Requirement 

  • 가격 정보 

  • 가게 위치 

  • 맛 평가 

  • 지도링크 

  • 대화방 링크 




페르소나는 위와 같이 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식사를 하고 싶은 사디 신입생으로 잡았다.
또한, 사디 생활 초반에 친구들과 빠르게 친해지도록, 혹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경험을 주기 위해 친목 기능을 가진 어플로 특징을 잡았다.


[2. 서비스 기획 후 정보 설계도 작성]




서비스 기획 단계에서 어플 컨셉을 만원의 행복이라고 정했고, 그에 맞는 이름을 사디만 행(사디 만원의 행복/ 사디생만 해 같은 느낌?)으로 설정했다.




UI 디자인은 최대한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잡아서 클릭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았다.


코딩은 APPLAB으로 진행했고, 클릭을 하면 연결 스크린이 변경되도록 해서 생각보다 간단하게 만들었다.


[3. 앱을 위한 시나리오 작성]



[4. 비디오 스케치]

<사용 영상>






어플 유용함과 사용 편리함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영상을 완성했다.

영상에도 나와 있듯, 어플의 큰 기능은 가격별 식당 추천과 친목이다. 



<앱 작동 영상>





[5. 이용자 설문 조사]








나는 설문 조사 정리를 맡았다. 
설문 조사를 정리하면서 느낀 점은, 여러가지 유용한 기능이 있는 것 보다 한 가지 주요한 기능을 갖는게 더 사용자에게 명확함을 준다는 것이다.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 중, 가격대 별 맛집 추천이 주요한지 채팅으로 친목기능이 주요한지 불명확해서 혼돈을 준다는 의견이 있었다.


저번 재난키트 제작 시에도 여러 불빛이 나오도록 제작했는데, 오히려 산만하고 제품의 본 기능을 저해하는 요소라는 걸 느꼈다.


제품 및 서비스의 핵심 기능은 한 개로, 부수적 기능은 핵심 기능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된 프로젝트였다. 


또한, 팀 활동의 시너지로 한 명이 생각한 결과물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내는 걸 몸소 깨닫기도 했다.
좋은 팀원들을 만나 프로젝트를 즐겁게 수행했고, 나에게 없는 능력들을 가진 팀원들에게 많이 배우기도 했다.


여러모로 여러 교훈들을 얻은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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